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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7월부터 6인 거쳐 8인 모임 허용 뉴스에이, 오늘은 전격 개편된 코로나19 방역 조치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7월부터 시행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에서는 현행 수도권 2단계 기준 5인 이상 모임 금지, 10시 이후 영업 금지가 더 풀립니다. 7월 1일부터는 최대 6명, 7월 중순부터는 최대 8명까지도 모일 수 있고, 영업시간도 자정까지 늘어납니다. 비수도권 경우에는 더 자유로워지는데요.1단계로 적용되면 사적모임, 운영시간 제한 자체가 사라질 예정입니다. 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변화가 큰 곳은 수도권입니다. 한주 평균 328명의 확진자가 나오는 수도권의 경우 지금과 같은 2단계에 해당하지만, 식당과 카페, 노래연습장은 자정까지, 지금보다 두 시간 더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그동안 영업할 수 없었던 헌팅포차, 클럽, 단란주점 등 유흥시설 6종도 자정까지 영업할 수 있습니다. [김도한 / 유흥업소 운영] "1년 가까이 집합금지 됐었죠. 12시까지 하면 그래도 (매출에) 40~ 50%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모임 규제도 완화돼 2단계에서는 8명까지 가능하고, 3단계가 돼야 5인 미만 조치가 적용되는데 수도권에는 이번 개편안을 바로 적용하지 않고, 시행 초기 2주간 6명까지만 모일 수 있고 15일부터 8명으로 확대키로 했습니다. 현재 수도권과 제주만 2단계인데, 유행 상황을 감안하면 그 외 지역은 모두 1단계로 전환될 전망입니다. 1단계가 적용될 비수도권 지역에선 사적모임과 운영시간 규제가 모두 사라집니다. [정선혜 / 자영업자] “백신도 맞고 그런 부분이 완화되면 예전처럼 매출도 안정화 될 것 같고. 처음처럼 다시 북적해지고 사람도 많이 오고 늦게까지 장사하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다음 달 1일부터 각 지역별로 적용될 거리두기 단계는 지자체별 백신 접종 상황과 변이 바이러스 유행 등 확진자 발생 상황을 고려해 6월 말 정해질 방침입니다. 채널A 뉴스 김단비입니다. kubee08@donga.com 영상취재: 김건영 영상편집: 김미현 수도권 7월부터 6인 거쳐 8인 모임 허용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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